[아츠뉴스=장윤희 기자] 마술사 최현우는 올 해 일본 에이전시와 계약을 맺고 일본에서 활동하고 있다.
지난 3월, 후지TV의 인기 예능 프로그램인 '언빌리버블'의 세계의 마술사 특집에서 한국 마술사 특집으로 최현우 마술사가 출연했다.
각 국의 마술사 특집으로 이루어 졌던 이 방송 후 후지TV 측은 기대했던 것 보다 시청자들의 큰 반응과 최현우 마술사의 놀라운 마술실력에 감탄하며 '최현우 특집'을 마련하여 3탄까지 방영하기로 결정한 것이다.
이번 2번째 '최현우 특집'에서는 일본 최고의 CF 퀸으로 불리는 우에토 아야와 함께 했다.
2분기 신작 '절대영도 : 미해결사건 특명수사'의 여 주인공을 맡은 우에토 아야를 비롯하여 같은 드라마 출연진인 미야사코 히로유키, 야마구치 사야카 등 유명 출연진이 함께한 이번 프로그램에서는 해당 드라마 포스터를 가지고 직접 만든 마술을 선보여 큰 호응을 이끌어냈다.
또한 이번 특집에서는 최현우 마술팀이 함께 출연해 일루전 마술을 선보여 환상적이고 역동적인 퍼포먼스가 돋보이는 공연이었다는 평을 받았으며, 촬영을 마친 스텝 및 출연진들은 지금 눈앞에서 본 것이 마술이 아니라 마법이라면 믿을 수 있을 것 같다는 반응을 쏟아냈다.
이번 방송은 5월초에 방영 예정이며, 일본에서의 최현우 마술열풍이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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