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5월 22일 인덕대학교에서 주최한 <2010 전국 고교 연예콩클>에서 화려한 비둘기 마술을 선보인 매직캣 소속
마술사 유연수군(부평공업고등학교 2학년)이 최우수상의 영광을, 뛰어난 기량을 발휘하며 케인마술을 선보인 매직캣
소속 마술사 김성태군(한곡고등학교 2학년)이 은상의 영광을 누렸다.
평소에 마술분야에 탁월한 실력을 보였던 유연수군은 작년 서대문청소년 마술경연대회 대상을 수상한데 이어 본인의
기량을 유감없이 발휘하여 또 한 번 수상하는 쾌거를 이루었다. 대중들 모두 좋아하는 비둘기 마술을 주특기로 삼은
유연수군은 추후에 개최되는 마술대회에서는 이번에 수상한 비둘기 마술을 업그레이드하여 더욱더 화려한 마술을
선 보이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이번에 첫 출전이었던 김성태군은 자신의 특기인 빠른 케인 마술로 대중들을 놀라게 했다. 김성태군은 “상을 수상할지는
예상하지 못하였다. 더욱더 열심히 하란 뜻으로 알고 마술에 매진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연예콩쿠르는 전국 고등학생을 대상으로 3개 분야(연기, 음악, 댄스) 20개 부문(힙합,비보이,가요,민요,마술,민요 등)으로
총 56개팀이 경쟁하였다.
인덕대학교 측은 앞으로도 연예인을 지망하는 고교생들이 점차 많아짐에 따라 체계화된 등용문을 만들 것이라 밝혔다.


근데.. 전부 매직캣 분들이시라고 하니. 매직캣이 더 대단해보이는 걸요.^^
부럽다.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