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다시 오랜만에 들어오네요
클램프님 강좌도 한번 봐보고
댓글 몇개 달고, 백마가 오랜만에 글을 남겼길래
한번 쑥 읽어봤네요....
아! 그리고 어제 제 2시간의 노동의 대가로
9만원을 받았습니다~~ (원래 18만원이었는데 돈을 못구했다고 해서 깍아줬어요 ㅎㅎ)
친구한테 돈 받으면서 앰비셔스랑 비들트릭 보여주고 왔는데
3만원 줄테니까 방법을 가르쳐달라고 해서 싫다고 하고 왔습니다~~
이 친구가 저번에 아무 이유 없이 애들 데리고 크라제 가서 버거 사주고 하길래
뭐 하는 놈이야?라고 생각 했었는데 알고보니 얘네 할머니께서 엄청 부자시더군요....
용돈좀 달라하면 10만원 정도씩 주신데요....
결론은,,,,,, 부럽다~~~~~~~~~~~~~
이런 결론이 이상하게 났네요....
P.S. 엔젤클로 형~ 형 롯데월드에서 알바한다고 하셨죠??
저 다음주 월요일에 친구들이랑 롯데월드 갈테니 맛난거 사줘요~~~~

내끄야
3달만에;;
그 달인에 나오신분이 엔젤클로님은 아니겠죠??ㅎㅎ.